웅진그룹 며느리 유설아, "슈퍼주니어 예성과 특별한 관계" '깜짝'...무슨일?
수정 2014-08-30 00:49:56
입력 2014-08-30 00:48:46
웅진그룹 며느리 유설아, "슈퍼주니어 예성과 고민 나누던 특별한 관계" '깜짝'...무슨일?
웅진그룹 며느리가 된 유설아에 대한 관심이 한껏 올라간 가운데 유설아의 과거 발언도 화제가 됐다.
유설아는 지난해 1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슈퍼주니어 예성과 친분이 있다" 깜짝 인맥을 털어놨다.
유설아는 "예성과 나는 서로 데뷔 전에 고민을 나누던 사이였다"면서 "내 고민은 '데뷔를 할 수 있을까?'였고 예성은 슈퍼주니어 활동에 대해 고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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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그룹 며느리 유설아 "슈퍼주니어 예성과 특별 관계"/사진=방송화면 캡처 | ||
유설아는 "예성과 고민을 공유하다가 서로 약속을 하나 했다'면서 "내가 가요 프로 MC가 되고 슈퍼주니어가 그 프로그램에서 1등을 하면 수상소감을 예성에게 듣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유설아는 "몇년 후 SBS '인기가요' MC가 되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유설아가 진행을 맡는 동안 슈퍼주니어가 이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해 약속을 지켰다고 말했다.
한편 유설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들만 모인 가운데 조용히 치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유설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설아 결혼, 축하합니다" "유설아 결혼, 재벌가 며느리가 됐네" "유설아 결혼, 예성이랑 친한 줄 처음 알았네", "유설아 결혼, 재벌 며느리와 아이돌이 친구라니", "유설아 결혼, 행복한 가정 이루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