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최수종 조카 '깜짝'..노래실력은? "만장일치 합격"

가수 조하문의 아들 재스퍼 조가 '슈퍼스타K6'의 예산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2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 2회에서는 치열한 지역 예선이 계속됐다. 

재스퍼 조는 이날 예선에서 손시향의 '이별의 종착역'을 열창, 아버지를 빼닮은 노래실력과 안정적이고 듣기 편한 보이스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 슈퍼스타K6 재스퍼 조/사진=방송화면 캡처

심사위원 윤종신은 "눈 감고 고개를 기울이는 데 아빠의 모습이 보였다"며 "이 곡은 뻔히 보이는데 생각지 못한 편곡이였다. 기대가 된다"라고 평했고,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재스퍼 조는 예선을 통과했다.

재스퍼 조는 지난 방송 마지막에 출연 조각같은 외모와 함께 영국 유학파 출신의 아트디렉터라는 스펙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재스퍼 조는 자신이 유명 연예인의 아들임을 밝혔지만 아버지 이름은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후 온라인에는 재스퍼 조의 아버지가 가수 조하문이고 삼촌이 최수종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예선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정말 끝내주게 생겼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최수종 조카라니 깜짝"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아버지 닮아 노래도 잘하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어디까지 올라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