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실제 키, 158cm 얼굴 16cm '황금 몸매'...터질듯한 가슴볼륨은? '아찔'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자신의 실제 키를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황금 비율이 담긴 써니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써니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자신의 실제 키를 증명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키를 측정했다. 실제 키 측정 결과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프로필 그대로 158cm임이 입증됐다.

   
▲ 써니 실제 키, 158cm 얼굴 16cm '황금비율 몸매'

써니는 기뻐하며 "그동안 너무 억울했다. 인터넷을 봤는데 네티즌들이 나를 155㎝인줄 알더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써니는 줄자로 측정한 얼굴길이가 16cm가 나와 소두임을 인증했다.

방송 직후 써니의 우월한 비율이 돋보이는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써니는 지난해 한 행사장에 참석했을 당시 누드톤 상의에 핫팬츠를 매치, 늘씬한 각선미와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써니는 몸에 착 달라붙는 누느톤 상의로 작은 몸에 비해 터질 듯한 가슴 볼륨을 선보여 남심을 흔들었다.

써니 실제 키를 접한 네티즌들은 "써니 실제 키, 아주 작은 것은 아니네"  "써니 실제 키, 요즘 젊은층 치고는 좀 작아"  "써니 실제 키, 몸매는 정말 황금"  "써니 실제 키, 몸매가 좋으니 키 작은 줄 몰라"  "써니, 몸매 진짜 좋다" "써니, 키 작은지 모르겠네", "소녀시대 중 써니가 몸매 제일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