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축구선수 야누자이 닮은꼴로 화제다.

장예원은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예누자이’로 불린다. 이 별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벨기에 출신 18세 신예 공격수 아드낭 야누자이의 이름에서 딴 이름이다.

   
▲ 사진=SBS 캡처

아드낭 야누자이는 지난 2011년 16세의 나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 지난해 부진에 빠졌던 팀을 구해내는 등 깜짝 스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별명은 SBS ‘풋볼매거진 골’ MC인 배성재 아나운서가 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야누자이 닮은꼴 장예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누자이 닮은꼴 장예원, 귀여워” “야누자이 닮은꼴 장예원, 닮았네” “야누자이 닮은꼴 장예원, 배성재 아나운서가 지어준 거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