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권오중, 예정에 없던 임신 소식에…백지영 ‘경악’
수정 2014-08-30 11:09:46
입력 2014-08-30 11:07:3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탤런트 권오중이 예정에 없던 임신 소식을 접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권오중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첫 아이를 낳았을 때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계획에 없던 임신이라 막막함이 밀려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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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나는 남자다' 방송 캡처 | ||
기쁘진 않았냐는 백지영의 질문에 “그냥 별 느낌 없었다”고 말해 백지영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백지영은 “남자들이 모이면 이렇게 이야기 하는구나”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권오중 씨가 특히 절벽까지 가는 경향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나는 남자다 권오중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권오중, 정말 솔직해” “나는 남자다 권오중, 뒷수습은 어쩌려고” “나는 남자다 권오중, 진짜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