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장예원 “나와 닮은 것 같다” ‘예누자이’ 탄생
수정 2014-08-30 14:52:08
입력 2014-08-30 14:47:2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닮은꼴로 축구 선수 ‘야누자이’를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와 야누자이 선수가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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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아나운서 장예원, 축구 선수 야누자이/사진=SBS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캡처 | ||
장예원 아나운서는 이미 축구 팬들 사이에서 ‘예누자이’로 불리고 있다. 그의 별명은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붙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예누자이’는 축구선수 아드낭 야누자이와 장예원 아나운서의 이름을 합친 것이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대학교 3학년 재학 중에 1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지난 3월에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단 걸그룹 뺨치는 미모”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잘 모르겠는데” “장예원, 그냥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