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출연진,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 감동 눈물 “뭉클”
수정 2014-08-31 02:35:20
입력 2014-08-31 00:45:0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꽃보다 청춘’ 출연진,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 감동 눈물 “뭉클”
‘꽃보다 청춘’ 출연진인 윤상과 유희열, 이적이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의 경관에 감탄을 연발하며 눈물을 보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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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 ||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윤상, 유희열, 이적이 마추픽추를 향해 가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았다.
윤상과 유희열, 이적은 긴 줄을 기다린 끝에 마침내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의 위용을 바라밨다.
마추픽추의 웅장한 모습에 유희열은 “나의 청춘의 도입부에도 두 사람이 있었다”며 “그 사람이 지금 내 옆에 있는 거 아닌가?”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또 이적은 “멋진 경관이고 아름답다”며 “그런데 그걸 본 순간 여러 가지 일들이 생각나더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 말로 표현할수 없지”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 꼭 가보고 싶다”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 정말 어마웅장하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