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태운 “표현이 잘못됐다” 인정…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 사과
수정 2014-09-05 15:03:26
입력 2014-09-05 14:57: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아이돌 그룹 스피드의 멤버 우태운이 논란이 됐던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음원 관련 발언에 관해 사과했다.
우태운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됐던 점 죄송합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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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우태운 트위터 캡처 | ||
이어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습니다”라며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지난 3일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며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우태운이 속한 ‘스피드’는 지난 4월 ‘룩 앳 미 뉴(Look at me new)’를 발매해 활동했고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태운, 그래 사과 해야 한다” “우태운, 사람이 왜 이렇게 삐뚤어졌냐?” “우태운, 자기가 그렇게 느껴도 공인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