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콜롬비아 평가전 앞두고 네이마르 셀카 공개…“내일 위한 행복과 준비”
수정 2014-09-06 10:52:49
입력 2014-09-06 10:50:1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브라질 콜롬비아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리턴매치를 갖는다.
브라질과 콜롬비아는 6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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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주장인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는 경기를 앞두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네이마르는 5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훈련 끝. 내일을 위한 행복과 준비”라는 글과 함께 호비뉴(29·산토스), 마르셀로(26·레알 마드리드)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수들은 버스 안에서 모두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브라질 월드컵 콜럼비아 전에서 네이바르드 상대편 선수로 인해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브라질 콜롬비아, 기대된다” “브라질 콜롬비아, 네이마르 부활했군” “브라질 콜롬비아, 재밌겠다” “브라질 콜롬비아, 즐거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