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배우 이태곤이 상남자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공개돼 화제다.

이태곤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태곤은 생선 조림에 필요한 재료를 고른 뒤 마트 이곳 저곳을 둘러봤다. 주류 코너에 온 이태곤은 “맥주 하나만 살까”라더니 맥주를 비롯해 보드카, 와인 등 여러가지 술을 카트에 담았다.

이태곤은 이어 주방 용품이 있는 곳으로 가더니 거품기가 사라졌다며 거품기를 골랐다. 이태곤은 여러가지 주방 용품들에 “너무 귀엽다. 다 사고 싶어”라며 의외 모습을 보였다.

또 이태곤은 냄비가 진열돼 있는 곳을 지나가면서 “왜 냄비만 보면 사고 싶지”라며 남자다운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이태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이태곤, 재미있네” “나 혼자 산다 이태곤, 냄비 욕심 있네” “나 혼자 산다 이태곤, 아 웃겨” “나 혼자 산다 이태곤, 귀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