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임형우가 '신촌을 못가'를 열창해 화제가 됐지만, 일진 논란에 휩싸였다.

임형우는 5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 출연해 과거 이승철과 사제지간이었던 것을 밝히며, "이승철은 내 인생을 바꿔줬다. 난 원래 꿈이 없었다. 이승철 선생님 덕분에 꿈을 찾았다"고 말했다.

   
▲ 슈퍼스타K6 임형우, 방송서 과거 고백 "전치 8주 나오도록 폭행"...‘경악’/Mnet방송 캡처

슈퍼스타K6 임형우는 "옛날에 방황을 많이 했다. 그때 했던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다. 후회하는 것이 많다. 용서 받기 힘들 거라는 거 안다"고 밝혔다.

이날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부른 슈퍼스타K6 임형우는 울림이 깊은 목소리로 소화해 심사위원 전원의 합격을 받았다.

그러나 슈퍼스타K6 임형우는 과거 방송에서 학교 폭력, 비행 무용담이 소개되며 일진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슈퍼스타K6 임형우는 당시 방송에서 "전치 8주가 나오도록 폭행한 적이 있다. 그냥 쳤는데 기절해 버렸다", "엄마 금을 팔아 문신을 한 적이 있다" 등 과거를 고백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형우 신촌을 못가, 노래는 정말 잘하던데...”, “슈퍼스타K6 임형우 신촌을 못가, 다 좋은데 성품이 좀”, “슈퍼스타K6 임형우 신촌을 못가, 일진 논란 어쩌냐”, “슈퍼스타K6 임형우 신촌을 못가, 맘잡고 살려는 사람 응원해줍시다”, “슈퍼스타K6 임형우 신촌을 못가, 실제로도 철들었으면”, “슈퍼스타K6 임형우 신촌을 못가, 과거 청산하고 착하게 살길”, “슈퍼스타K6 임형우 신촌을 못가, 가수는 노래만 잘하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