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막강 화력’ 압도적 스코어로 NC 제압
수정 2014-09-06 23:30:04
입력 2014-09-06 23:27:0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프로야구 기아, ‘막강 화력’ 압도적 스코어로 다이노스 제압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를 9-0으로 대파했다.
![]() |
||
| ▲ 프로야구 / 뉴시스 자료사진 | ||
양현종은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15승(6패) 고지를 밟았다. 양현종의 15승은 2010년 16승(8패)을 거둔 이후 4년 만이다.
김주찬은 역대 2번째 '9년 연속 20도루'의 금자탑을 쌓았다. 이날 김주찬은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대기록 작성을 자축했다.
반면 NC는 7연패를 기록했다. 선발 웨버가 5⅓이닝 10피안타 5실점으로 무너졌다. 김경문 감독은 역대 8번째 '1200경기 출장' 기록을 수립했지만 팀 패배로 그쳤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