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예매가 증가하면서 임시버스가 투입됐다.

지난 6일 고속버스터미널 버스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귀성길의 본격화로 승객이 늘어나면서 임시차량을 계속 투입하고 있다.

   
▲ 사진=뉴시스

이날 오전 9시를 기준으로 고속버스 예매율은 전체적으로 70% 가량 보이고 있다. 또 서울-부산과 서울-광주가 각각 91%, 서울-강릉 68% 정도로 알려졌다.

한편 고속버스터미널 버스운송사헙조합은 이날을 기준으로 23만명 정도가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을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고속버스터미널 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아직 표를 구하지 못하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예매 가능한 노선을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속버스예매, 빨리 해야지” “고속버스예매, 지금이라도 알아볼까” “고속버스예매, 이미 늦은 건 아닐까?” “고속버스예매, 빨리 고향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