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드림팀서 레드팀에서 블루팀으로…정가은은 눈물까지 ‘아쉬워~’
수정 2014-09-07 11:42:26
입력 2014-09-07 11:38:2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탤런트 김지원이 레드팀에서 블루팀으로 팀을 옮기게 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김지원을 비롯해 탤런트 정가은, 배우 리키김, 개그맨 이창명, 가수 손진영 등이 출연한 가운데 중국 하이난 서바이벌 특집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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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출발드림팀 시즌2’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세 번째 날 아침 블루팀에 힘들게 합류한 리키김은 아침 미션 후 곧바로 탈락하게 됐다.
팀원이 부족해진 블루팀은 손진영과 이창명 중 한 명을 데려갈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김지원을 데려갔다.
이에 김지원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원과 가장 친했던 정가은은 눈물까지 흘리며 김지원의 팀 이동을 속상해했다.
이창명은 “강한 사람을 먼저 떨어뜨리려는 거다”라며 “경쟁 상대를 남겨놓지 않겠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원, 누구지?” “김지원, 드림팀에서 블루팀으로 옮겼군” “김지원, 정가은 진짜 친한 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