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화재취약계층에 가정용 소방시설 지원
수정 2019-10-02 09:55:54
입력 2019-10-02 08:58:58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가정용 소방시설(소화기· 화재경보기)지원으로 지역사회 안전강화
지역사회와 소통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지원 활동 지속 진행
지역사회와 소통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지원 활동 지속 진행
[미디어펜=홍샛별 기자]신세계건설이 화재취약계층에 가정용 소방시설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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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은 경기도 안성소방서에서 주최하는 '화재 취약계층 가정용 소방시설 지원사업' 행사에 참석해 안성소방서에 소화기 1000대, 화재경보기 2000개를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건설이 지원한 가정용 소방시설은 화재취약계층인 장애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외 화재 취약건물이나 주택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무상보급 될 예정이다.
실제 안성시는 화재 발생에 따른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을 대상으로 가정용 소방시설을 설치 및 보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는 "신세계건설은 안성시의 가정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 취지에 공감,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소화기·화재경보기 등 가정용 소방시설 지원에 나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건설은 지역의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교복지원과 계절반찬 만들기, 경로당 정화활동 등 지역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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