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혹독 훈련에 눈물.구급차 신세까지…서러움 ‘폭발’
수정 2014-09-08 14:05:21
입력 2014-09-08 14:04:4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의 김소연이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육군훈련소의 기초 훈련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입교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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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방송에서는 여군특집 멤버들이 첫 사격훈련에 나선 가운데 김소연은 체력이 방전돼 총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며 힘들어했다.
이날 김소연은 결국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보이는가 하면 뜀걸음 훈련에서는 구급차 신세를 지기까지 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소연은 “그때는 정말 도착만 하면 물 한 모금마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가자마자 쉬지도 못하고 바로 고된 훈련을 해 서러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김소연 진짜사나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소연 진짜사나이, 훈련이 힘들긴 힘들었나보다” “김소연 진짜사나이, 안쓰럽다” “김소연 진짜사나이, 정말 리얼하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