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혹’ 강혜정이 여고생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강혜정은 8일 오전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4 드라마 페스티벌 ‘내 인생의 혹’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고등학생 금지 역을 맡았다.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어린 금지(갈소원 분)는 우연히 바이올린에 소질이 있다는 알게 됐고 할아버지 판식(변희봉 분)의 도움으로 바이올린을 배우게 됐다.

몇 년 후 금지는 바이올린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으로 성장했고 이 때 단발머리로 변신한 강혜정이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강혜정은 극 중에서 3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내 인생의 혹 강혜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인생의 혹 강혜정, 미모 여전하네” “내 인생의 혹 강혜정, 연기 잘 하더라” “내 인생의 혹 강혜정, 정말 30대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