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혹 강혜정 “교복 입는 것 그다지…” 이유는?
수정 2014-09-08 14:51:18
입력 2014-09-08 14:50:5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강혜정이 고등학생으로 완벽히 변신해 눈길을 끌고있다.
강혜정은 8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극 ‘내 인생의 혹’에서 고등학생과 성인을 넘나드는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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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강혜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썩 교복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교복이 주는 답답함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성인인 것에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오랜만에 연기로 시청자들을 찾아뵙기에 앞서 “굉장히 대본이 빨리 읽혔다”며 “주변에 있을 법한 일들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고 평했다.
한편 보통의 가족들이 가지고 있을 법한 고민과 갈등을 그려낸 ‘내 인생의 혹’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 인생의 혹 강혜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인생의 혹 강혜정, 교복 너무 잘 어울려” “내 인생의 혹 강혜정, 33살 맞아?” “내 인생의 혹 강혜정, 눈이 의심갈 정도로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