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관객수, 1800만명 향해 전진...한국영화 새역사 써.. 신기록보니 '경악'

영화 '명량'의 관객수가 17000만명을 돌파하고 2000만명의 고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한국영화의 새역사를 쓰고 있는 중이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민식 주연의 영화 ‘명량’은 지난 7일 5만3,89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716만1,319명을 달성했다.

   
▲ 영화 '명량' 관객수 1700만명 돌파


명량은 지난 3일 오전(배급사 기준) 누적 관객수 1,700만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의 새 역사를 썼으며,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 68만, 역대 최고 평일 스코어 98만, 역대 최고 일일 스코어 125만, 최단 기간 100만~1300만 돌파 기록을 세우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명량대첩을 그린 작품이다.

명량 관객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명량 관객수, 어마무시하네"  "명량 관객수, 한국영화 정말 대단해"  "명량 관객수, 최민식 후덜덜"  "명량 관객수, 2000만명 갈까"  "명량 관객수, 1800만명 언제 넘지?"  "명량 관객수, 이순신 장군의 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