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김옥빈의 첫사랑 유건 사진 공개…‘삼각관계’ 예고?
수정 2014-09-09 11:32:54
입력 2014-09-09 11:25:0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김옥빈의 첫사랑 유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방송 예정인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제작진 측은 김옥빈(강유나 역)과 유건(태식 역)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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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제공 | ||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옥빈의 첫사랑인 유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건은 7년 전 김옥빈과 함께 소매치기를 했던 인물이다.
당시 유건은 소매치기 현장을 경찰에게 들켜 쫓기던 중 김옥빈의 죄까지 모두 자신이 가지고 교도소로 떠나면서 김옥빈과는 어쩔 수 없이 이별을 하게 됐다.
그랬던 그가 몇 년 만에 김옥빈을 찾으면서 그들의 사랑이 다시 새롭게 시작될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반면에 유건의 등장은 김옥빈의 마음을 사로 잡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이희준(김창만 역)에게 달갑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나의 거리, 재미있겠다" "유나의 거리, 삼각관계 가는 건가" "유나의 거리,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