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 정유미, 다른 여자 아침 챙긴 성준에 “내가 없다고 생각하고 먹어라”...“시크하다”
수정 2014-09-09 16:50:50
입력 2014-09-09 16:38:3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연애의 발견 정유미가 윤진이를 챙기는 연인 성준의 모습에 분노해 관심을 모았다.
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정유미(한여름)은 윤진이(안아림)에게 다정하게 대하는 성준(남하진)에게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 |
||
| ▲ 연애의 발견 정유미, 딴 여자 아침 챙긴 성준에 “내가 없다고 생각하고 먹어라”/KBS2방송 캡처 | ||
이날 남하진은 대문 앞의 안아림에게 "아침 먹고 가라"며 집으로 들이려 했다. 하지만 안아림 곁에는 남하진의 연인 한여름이 있었다.
남하진은 이를 깨닫고 경악했다. 한여름은 "같이 아침 먹는 사이냐. 식탁에 내 밥은 안 보인다"고 시니컬하게 내뱉었다.
이어 "내가 없다고 생각하고 먹어라. 늘 하던 대로 하면 된다"고 날 선 발언으로 두 남녀의 간담을 서늘케 만들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애의 발견 정유미, 무섭다”, “연애의 발견 정유미, 대박 시크하다”, “연애의 발견 정유미, 매력있다”, “연애의 발견 정유미, 날카롭네”, “연애의 발견 정유미, 오싹해”, “연애의 발견 정유미, 통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