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6 공개, 화면크기+탑재기능...'갤럭시노트4'와 비교하니 '허걱'
애플 아이폰6 공개, 화면크기+탑재기능...'갤럭시노트4'와 비교하니 '허걱'
애플이 10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에서 아이폰6과 아이워치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와의 경쟁이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폰6는 기존 아이폰과 달리 화면 크기가 4.7∼5.5인치가 될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화면 해상도도 기존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그간 웨어러블 기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했다. 그러나 실제로 공개된 적은 없다. 아이워치는 애플이 공개하는 첫 웨어러블 기기가 될 예정이다.
![]() |
||
| ▲ 애플 아이폰6 공개 | ||
애플 아이폰6가 출시되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선점한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에 애플이 처음 진출하게 된다.
애플은 이날 애플 아이폰6 외에도 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 아이워치도 함께 공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있다.
아이워치가 실제 400달러로 출시되면 현재 출시된 스마트워치 중 가장 값비싼 제품이 된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스마트워치는 150달러에서 300달러 수준으로 가격이 형성돼있다. 아이워치 시판은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한편 갤럭시노트4 엣지는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방해를 받지 않고 옆 화면으로 메시지나 알림을 확인할 수 있다.
애플 아이폰6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공개, 기다려진다" "애플 아이폰6 공개, 드디어 하는구나" “애플 아이폰6 공개, 얼마나 할까?" "애플 아이폰6 공개, 아이워치는 어떨까?" “애플 아이폰6 공개, 100만원 넘는다고?" "애플 아이폰6 공개, 한국에선 언제쯤 출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