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신세경, "어딜 감히 내 가슴을" 때려 눕혔더니 '수배범'
수정 2014-09-11 03:40:46
입력 2014-09-11 03:38:04
아이언맨 신세경, "어딜 감히 내 가슴을" 때려 눕혔더니 '수배범'
‘아이언맨’ 신세경이 수배범을 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연출 김용수 김종연|극본 김규완) 10일 방송에선 회사를 팔고 미국으로 도주하려는 회사 사장을 추격하는 손세동(신세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언맨’에서 손세동은 자신이 들어갈 수 없는 남자 화장실에 들어가 몸을 숨기고 있는 사장을 기다리며 발만 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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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언맨 신세경/사진=방송화면 캡처 | ||
그때 화장실 앞에 있던 한 중년 남성이 넘어지면서 손세동의 가슴을 만졌고, 손세동은 “이 아저씨가 내 슴 만졌다”고 소리를 지르며 남성을 때려눕혔다.
손세동은 남성을 때려눕힌 탓에 친구와 함께 경찰서로 향했고 뜻밖에도 손세동이 잡은 남성은 수배범이었다. 이후 손세동은 경찰서에서 무사히 빠져나왔다.
‘아이언맨’은 완벽한 조건을 갖추었지만 셀 수조차 없는 다양한 화(火)를 발산시키며 상대에게 가혹한 모멸감을 주는 주홍빈(이동욱 분)과 세상 모든 불의는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는 따뜻한 손세동(신세경 분)이 만나 그리는 로맨틱 멜로 드라마로 주 수, 목요일 오후 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아이언맨 신세경 모습에 네티즌들은 "아이언맨 신세경, 재밌어" "아이언맨 신세경,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보니 반갑네" "아이언맨 신세경,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