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내 생애 봄날 수영 응원…수영 뒤에서 앙증맞게 ‘빼꼼’
수정 2014-09-11 10:23:42
입력 2014-09-11 10:21:2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내 생애 봄날’의 주연을 맡은 멤버 수영을 응원했다.
11일 태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최배우 드라마 화이탱구”라는 글과 함께 멤버 수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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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애 봄날 수영 응원/사진=태연 트위터 캡처 | ||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수영 뒤에서 얼굴만 빼꼼히 내밀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 장신 멤버 수영과 단신 멤버 태연의 조합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수영은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서 이봄이 역을 맡아 남자 주연배우 감우성과 함께 열연하며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태연 ‘내 생애 봄날’ 수영 응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생애 봄날 수영, 태연은 카메오 출연 안 하려나?” “내 생애 봄날 수영, 둘 다 너무 귀엽다” “내 생애 봄날 수영, 태연 앙증맞아”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