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고세원, 18살 차이 유영과의 키스신…알고보니 “첫키스?”
수정 2014-09-11 10:51:46
입력 2014-09-11 10:50:4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고세원이 ‘헬로비너스’ 유영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으로 원기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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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
이날 고세원은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 현재 연인으로 등장하는 유영은 95년생 20살이라면서 자신과 18살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유영과의 키스신이 있었는데 유영이 많이 긴장하는 듯 보여 “예전에 키스하는 것처럼 하면 된다”고 농담했다고 전했다.
이에 유영은 “오빠 저 첫 키스예요”라고 고백해 당황했다고 말했다
고세원은 순간 자신도 모르게 “미안해”라고 말했다면서 “하필 유영은 첫 키스 상대가 18살이나 차이 나는 나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고세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고세원, 정말 재미있네” “라디오스타 고세원, 18살이나 어리다니” “라디오스타 고세원, 진짜 당황했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