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또 결방, '뉴스데스크'는 10시부터 지연 방송…축구 한국-우즈벡 중계 때문
수정 2019-10-14 16:19:56
입력 2019-10-14 17:00:00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스트레이트'가 2주 연속 결방한다. '뉴스데스크'는 지연돼 축소 방송된다. 축구 올림픽 대표팀 친선경기 중계 방송 때문이다.
14일 MBC 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올림픽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우즈베키스탄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로 인해 평일 오후 7시 30분부터 90분간 방송되던 MBC 저녁 메인 뉴스 '뉴스데스크'는 2시간 30분 지연돼 축구 중계방송이 끝난 후인 오후 10시 시작된다. 방송 시간도 55분으로 축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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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스트레이트', '뉴스데스크' | ||
또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되던 시사 교양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결방된다. '스트레이트'는 지난주 월요일(10월 7일)에도 프로야구 키움-SK의 준플레이오프 경기 중계 방송에 밀려 결방된 바 있어 2주 연속 시청자들을 만나지 못하게 됐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 경기는 오후 8시부터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지난 11일 화성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한국이 3-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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