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소지섭과 통화연결…여성팬들 ‘심쿵’
수정 2014-09-11 14:40:47
입력 2014-09-11 14:32:4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개그맨 정준하가 MBC라디오 일일 DJ를 맡은 가운데 배우 소지섭과 통화연결에 성공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의 라디오스타 특집 일환으로 진행된 ‘라디오데이’를 맞아 11일 오후 12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일일 DJ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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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캡처 | ||
이날 라디오 방송에서 정준하는 “옷을 못 입는 것이 고민이다”라고 말한 청취자의 고민에 소지섭과 전화 연결을 했다.
소지섭은 청취자의 고민을 듣고 “자신의 개성대로 옷을 입으면 된다”라고 해결책을 제시해 여성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노홍철의 ‘2시의 데이트 노홍철입니다’, 오후 6시 정형돈의 ‘정형돈의 음악캠프’, 오후 10시 유재석의 ‘유재석과 꿈꾸는 라디오’, 밤 12시 하하의 ‘푸른밤 하하입니다’가 MBC FM4U를 통해 방송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정말 재미있다” ”무한도전 라디오, MBC 라디오 현재 방송하는 멤버는 누구?” ”무한도전 라디오, MBC 라디오 대박 멘트” ”무한도전 라디오, MBC 라디오 꺅 소지섭” ”무한도전 라디오, MBC 라디오, 정준하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