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경고, "직접 와서 말해 한 방에 처리할테니" 일침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경고, "직접 와서 말해 한 방에 처리할테니" 일침
'진짜 사나이'에서 헨리 못지 않은 '군대무식자'로 악플러의 공격을 받는 처지가 된 맹승지가 과거 악플러를 향해 경고한 글이 눈길을 끈다.
맹승지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 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고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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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 경고/사진=맹승지 SNS | ||
이는 맹승지가 지난 5월 '로드FC 15'대회에서 로드걸로 데뷔한 것에 대해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에게 분노를 표시한 것이다.
개그우먼 맹승지는 최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지에서 연이은 돌발행동과 실수, 교관에 대한 반발 등으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맹승지는 단독 행동으로 전체 분위기를 냉각시키거나 소대장에게 "여자는 이렇게 안 합니다"라고 반발하는 등 군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반감을 샀다.
맹승지는 지난 7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에서도 부사관학교에 입교해 지시도 없이 가방을 내려 놓는 등 무단행동을 하다 훈육관으로부터 "이상한 행동 하지마라"는 엄한 경고를 받기도 했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경고에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경고, 말은 맞긴한데..." "진짜사나이맹승지 악플러 경고, 귀엽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경고, 군대무식 컨셉 재미있는데"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경고, 악플이 있어왔구나" "'진짜 사나이' 맹승지 악플 속상하긴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