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이국주와 '먹방'에 소지섭 이동욱 인맥 동원 '대박'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이국주와 '먹방'에 소지섭 이동욱 인맥 동원 '대박'
'무한도전-라디오데이'를 맞아 11일 낮 12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진행을 맡은 정준하가 절친을 총동원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이날 청취자가 보낸 고민 사연을 절친인 배우 이동욱과 소지섭의 조언으로 해결했다.
먼저 전화연결로 목소리를 전한 이동욱은 '남자친구와 키스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라는 사연에 "왜 이런 걸 나한테 물어보느냐. 키스 안한지 진짜 오래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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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사진=정준하 SNS | ||
이어 그는 청취자 고민에 "남자친구의 입술을 자주 쳐다봐라. 눈치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뭐 때문에 그러는지 알거다"라고 답했다.
또 정준하는 패션 아이템을 추천해달라는 청취자 사연에 배우 소지섭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소지섭은 갑작스러운 전화연결에 당황하며 "평소 나도 옷 못 입는다는 얘기 많이 듣는다"고 답해 웃음을줬다.
소지섭은 패션아이템으로 '보터햇'을 추천하며 정준하의 라디오 진행을 응원했다.
이날 방송에는 후배 개그우먼인 이국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정준하를 응원했다. 정준하와 이국주는 '우리의 먹는 소리를 찾아서'라는 코너에서 먹는 소리로 음식을 맞추는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오전 7시 박명수가 DJ를 맡은 MBCFM4U(91.9㎒)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에 이어 낮 12시에는 정준하가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오후 2시에는 노홍철이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오후 6시에는 정형돈이 '배철수의 음악캠프', 유재석은 밤 10시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하하는 밤 12시 '푸른 밤 종현입니다'를 각각 책임져 방송했다.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진행을 접한 네티즌들은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이국주와 먹방 빵 터졌다"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인맥이 대단하네"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이국주 이동욱 소지섭과 친분이 깊은 듯"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정규편성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