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포르쉐 911 전복 사고 당한 후…간 수술 중 ‘깜짝’
수정 2014-09-12 14:14:22
입력 2014-09-12 14:07:3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교통사로고 현재 간을 다쳐 수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SBS에 따르면 승리가 새벽에 발생한 사고로 간을 다쳐 수술을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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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보도화면 캡처 | ||
이어 사고 직후 출동한 구급대원이 응급차량을 통한 이송을 권유했지만 승리는 이를 거절하고 스스로 병원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경찰은 승리가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서울 강변북로 일산 부근을 지나다 자신이 몰고 있던 포르쉐 911 차량과 벤츠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으며 충돌 후 승용차는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승리, 포르쉐 911타고 사고 당했다던데 별일 아닌 게 아니었네” “승리, 포르쉐 911 수리비도 엄청나지만 간 다쳤으면 부상이 큰 거 아닌가?” “승리, 노다지 파티 다녀왔다가 이게 무슨 봉변” “승리, 수술 받을 정도면 큰 부상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