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박동희 커플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동희 커플의 사진은 지난 2일 바노바기 성형외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박동희 커플 셀카 애정 자랑. 여신으로 변한 여자 친구 얼굴에 적응 중이라는 남자 친구와 함께 애정을 뽐냈네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됐다.

   
▲ 사진=바노바기 성형외과 공식 페이스북 캡처

공개된 사직 속 박동희와 남자 친구는 흰 셔츠와 검은 바지를 맞춰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해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박동희가 남자친구의 볼에 뽀뽀를 하는 포즈의 사진은 두 커플의 사랑을 과시함으로써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렛미인 박동희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 이전과 다르게 예뻐진 얼굴과 몸매가 공개돼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동희 남자 친구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친구들이 여자 친구를 소개시켜달라고 한다”며 “걱정이 많이 된다. 예뻐졌다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남자 친구 귀엽네” “렛미인 박동희 커플, 선남선녀” “렛미인 박동희, 진짜 예뻐졌다” “렛미인 박동희, 둘이 잘 어울려요” “렛미인 박동희 남자 친구도 멋진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