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질지도’에 출연한 탤런트 이태임이 수영복 화보에 관한 비화를 털어놨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미친 유럽-예뻐질지도’에서 탤런트 서지혜는 “나도 너처럼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고 싶다”며 “수영복 화보 봤다”고 이태임을 향해 부러움이 가득한 멘트를 날렸다.

   
▲ 사진=JTBC ‘미친 유럽-예뻐질지도’ 캡처

이어 그는 “화보 촬영 당시 포토그래퍼가 ‘배 좀 집어넣어’라고 했다”며 촬영 비화를 털어놔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 이태임은 즉석에서 화보 속 포즈를 우스꽝스러운 포즈로 재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친 유럽-예뻐질지도’는 예뻐지는 비결을 찾아서 유럽으로 떠난 여배우 3인방과 김보성의 2주 동안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태임, ‘예뻐질지도’ 이태임 터질듯한 몸매 좋다” “이태임, ‘예뻐질지도’ 미친 유럽 여행기 기대된다” “이태임, ‘예뻐질지도’에서 예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