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발 출전경기에서 1회 만에 4실점을 하고 2회에 강판 돼 충격을 안겼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 뉴시스 자료사진

이날 경기에서는 다저스는 야시엘 푸이그가 선두 타자에 포진됐고, 저스틴 터너가 테이블세터를 맡아 출전한다. 아드리안 곤살레스와 맷 켐프, 핸리 라미레스는 중심 타선을 맡는다.

이날 류현진은 시즌 15승 재도전에 나섰지만 1회에만 4실점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류현진에 맞선 상대 선발투수는 매디슨 범가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 범가너 중계, 다시나오겠지?”, “류현진 · 범가너 중계, 15승 부탁해”, “류현진 중계, 다저스 타자들만 믿는다”, “류현진 중계, 괜찮다 앞으로 잘하자”, “류현진 중계, 파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