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녀오겠습니다’ 오상진이 모범생 포스를 자랑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오상진이 인천 외국어고등학교에 첫 등교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캡처

이날 오상진은 주초 고사와 영어 듣기 평가에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었다. 영어 수업에서 수능 기출 듣기 평가를 전부 맞췄고, 중국어 수업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같은 반에 배치된 성동일은 “오늘부터 오상진을 왕따시키는 게 어떻겠냐”며 질투했다.

인터뷰에서 오상진은 “수업이 좋다. 학교에 있는 게 재미있고 시험치는 것도 뭔가 스릴 있다. 정말 설레고 기쁘다”고 말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오상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오상진, 정말 모범생”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오상진, 진정한 엄친아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오상진, 진짜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