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지금 이대로 가면 화낼 것 같다”…강제 금연 고충 토로 ‘폭소’
수정 2014-09-14 13:10:10
입력 2014-09-14 13:06:2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허지웅이 강제 금연에 고충을 토로했다.
허지웅은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고등학교에 등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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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는 듯 했으나 학교에서는 담배를 피지 못 해 강제 금연에 돌입했다.
허지웅은 “솔직히 힘든 건 금연”이라며 “지금 이대로 가면 학생들에게 화낼 것 같다”고 강제 금연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결국 제작진은 금단 현상으로 예민해진 허지웅을 학교 뒷문으로 안내했고 학교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온 허지웅은 다시 예의 바른 학생으로 돌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허지웅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재미있다” “허지웅,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금단 현상” “허지웅,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금연 힘들었나보다” “허지웅,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몰래 피고 왔네” “허지웅,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담뱃값 인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