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시구, 인터뷰서 “부상당하지 않도록”…뼛속까지 한화팬 ‘인증’
수정 2014-09-14 16:58:31
입력 2014-09-14 16:56:2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조인성이 성황리에 시구를 마친 가운데 그의 인터뷰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조인성은 14일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6회 초 KIA의 공격이 진행될 때 해설위원과 인터뷰에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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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화면캡처 | ||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인성은 아시안게임 대표팀을 향해 “이태양 선수가 선발됐기에 기대가 크다”며 “성적도 좋아야 하지만 부상당하지 않도록 조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치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한화의 열성 팬으로 알려진 조인성은 앞서 한화 포수 조인성과의 시구 약속을 지키기 위해 SBS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 시구행사 참석 의사를 결정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인성 시구, 조인성 뼛속까지 한화팬” “조인성 시구, 너무 인상적이다” “조인성 시구, 너무 좋아요” “조인성 시구마저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