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맨유·레알 등 세계 최고 클럽 러브콜까지!...이승우에 이은 ‘보배’
수정 2014-09-15 19:16:12
입력 2014-09-15 19:15:3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스페인 프로축구 구단 발렌시아 유소년 팀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의 메시’라 불리는 이승우(16·FC바르세로나 후베닐A)가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같은 스페인 유소년 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도 주목을 받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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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강인 유투브 영상 캡처 | ||
최근 스페인 현지 언론도 이강인에 주목했다. 지난 29일 발렌시아 지역 스포츠신문 ‘수페르데포르테’는 1면에 이강인의 활약을 대서특필했다.
특히 이 매체는 “이강인은 대회 최고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선수”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 명문 구단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강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강인, 이대로만 자라다오” “이강인, 이승우와 함께 최고 유망주” “이강인,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