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실물은 완전 미남인데” 존박과 ‘훈훈’ 셀카 공개
수정 2014-09-16 10:41:27
입력 2014-09-16 10:31:5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비정상회담’에 중국 대표로 출연 중인 장위안과 가수 존박의 셀카가 공개됐다.
장위안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존박의 실물은 완전 훈훈하고 미남인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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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박-장위안/사진=장위안 인스타그램 캡처 | ||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깔끔한 셔츠룩을 맞춰 입고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
한편 장위안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존박은 이날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위안, 존박 진짜 멋있다” “장위안, 존박 응원합니다” “장위안 존박, 머리크기가 비슷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