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영주의 데뷔 싱글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남영주의 다이어트 비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남영주는 소속사 제이제이홀릭을 통해 “지난 1개월 동안 피나는 노력으로 몸무게 11kg을 뺐다”고 밝혔다.

   
▲ 사진=소속사 제이제이홀릭 제공

이어 남영주는 “운동과 식이요법은 물론 체형 개선과 자세 교정을 위한 물리 치료를 병행하며 죽을 각오로 열심히 했다”고 그 비법을 전했다.

또 “처음엔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음반 준비 막바지에는 거의 굶다시피 했다”며 “이전과 확 달라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열심히 한만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 미디어는 이날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남영주의 첫 공식 데뷔 싱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남영주, 멋지다” “남영주, 몸매가 좋네요” “남영주, 방송은 언제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