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주, 과거 모습 새삼 화제…“11kg 빼기 전도 예쁘네~”
수정 2014-09-16 14:53:54
입력 2014-09-16 14:46:5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남영주의 앨범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남영주의 다이어트 전 과거 모습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올해 4월 종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했던 남영주는 TOP 10에 오르며 가창력을 뽐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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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K팝스타’ 화면 캡처, 제이제이홀릭미디어 | ||
‘K팝 스타’ 시절 남영주의 모습을 살펴보면 남영주는 지금과는 현저히 다른 귀여운 이미지로 다소 통통한 볼살과 몸매를 갖고있다.
당시 심사위원 양현석은 남영주에게 “원더걸스 유빈의 모습이 보인다”고 칭찬했고 박진영 역시 “문채원과 김아중도 보인다”고 덧붙이며 남영주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남영주는 소속사가 16일 SNS를 통해 공개한 포스터 속에서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남영주는 이날 소속사를 통해 “지난 1개월 동안 피나는 노력으로 몸무게 11kg을 뺐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영주, 너무 예쁘다” “남영주, 응원합니다” “남영주, 진짜 독하게 다이어트 했나보다” “남영주 통통하던 시절이 더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