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정조국 파마한 날 셋째 임신"…스튜디오 후끈
수정 2019-11-07 02:28:38
입력 2019-11-07 00:35: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성은이 셋째 임신 비화를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은, 조현재,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은은 "현재 셋째 임신 7개월 차"라며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날 정조국의 헤어 디자이너를 찾았다고 밝혀 호기심을 높였다.
김성은은 "남편이 항상 짧은 헤어스타일만 했는데 파마머리로 변신한 적이 있다. 너무 멋있었다"면서 정조국이 헤어스타일을 바꾼 날 의도치 않게 임신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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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