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공효진, 열애 인정 100여일 만에 결별…소속사 측 “동료로 남기로”
수정 2014-09-17 09:53:23
입력 2014-09-17 09:15:3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결별소식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효진과 이진욱의 양측 소속사는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최근 두 사람은 연인에서 서로 앞날을 응원하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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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효진·이진욱/사진=뉴시스 | ||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효진과 이진욱은 지난 5월 열애설을 인정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알리게 됐다.
한편 이진욱은 tvN 퓨전사극 ‘삼총사’에서 소현 세자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공효진은 최근 종영한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조인성과 호흡을 맞췄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진욱 공효진 결별, 안타깝다” “이진욱 공효진 결별, 좋은 동료로 남길 바래요” “공효진 이진욱 결별 그럴 수도 있지” “공효진 이진욱 결별, 괜사 끝나자 마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