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공효진, 소속사 통해 결별 확인…“서로 응원하는 동료로”
수정 2014-09-17 10:36:04
입력 2014-09-17 10:21:5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이진욱과 공효진의 결별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진욱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17일 이진욱의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진욱 공효진은 최근 연인에서 앞날을 응원하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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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효진·이진욱/사진=뉴시스 | ||
소속사 측은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을 펼칠 두 배우에게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진욱 공효진은 지난 5월말 데이트 장면이 목격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공개연애 3개월 만에 동료로 남게 됐다.
한편 공효진은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진욱은 tvN 사극 드라마 ‘삼총사’에 소현세자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진욱 공효진, 안타깝다” “이진욱 공효진, 각자 좋은 길로 가길” “이진욱 공효진, 헤어지더라도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