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김부선 향해 비난의 화살 날린 그는 누구?…알고보니 ‘헉!’
배우 김부선에게 비난의 화살을 날린 가수 방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미는 지난 1978년 MBC 2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입문한 뒤 1980년 1집 앨범 ‘날 보러 와요’를 발표하면서 가수로 활동을 시작, 총 16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 ▲ 사진=TV조선 방송 캡처 | ||
방미의 대표적인 히트곡으로는 ‘올 가을엔 사랑할 거야’,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 가’, ‘계절이 두 번 바뀌면’ 등이 있다.
이후 방미는 지난 1984년 KBS 방송가요대상 여자부문을 수상했으며 1985년 동경세계가요제 은상, 1985년 KBS 방송가요대상 여자부문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방미는 지난 2010년에는 ‘미애뱅’이라는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 및 오프라인 숍을 론칭해 서울과 뉴욕에서 운영 중으로 알려졌다.
방미는 지난 7월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사람’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억 부동사 사업가로 등장한 방미는 지난 1981년 유성온천에 땅을 처음으로 사며 부동산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12일 오후 성동구에 위치한 한 아파트 반상회에 참석해 이웃 주민 A씨와 난방비 문제로 시비가 붙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김부선을 경찰에 폭행혐의로 신고했고, 김부선은 A씨가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다며 SNS를 통해 억울함을 주장했다.
이에 방미는 지난 15일 자신의 블로그에 “김부선 난 이분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며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라고 비난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미, 허징웅 동감 당신도 시끄럽다” “방미, 허지웅 김부선이랑 안 좋은 감정 있나?” “방미, 허지웅 김부선 다들 연예인이라 공인으로 사는 게 힘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