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영지, 텃세 질문에 "언니들 하나 물어보면 열 가르쳐 줘"..."그저 죄송할 뿐"
수정 2014-09-18 03:37:03
입력 2014-09-18 03:35:33
카라 영지, 텃세 질문에 "언니들 하나 물어보면 열 가르쳐 줘"..."그저 죄송할 뿐"
걸 그룹 카라의 새 멤버 영지가 일각의 텃세 염려를 깨끗하게 불식시켰다.
카라 영지는 최근 진행된 '앳스타일' 10월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서 기존 멤버들의 텃세를 묻는 질문에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텃세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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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영지/사진=영지 SNS | ||
영지는 이어 “워낙 인지도가 높은 그룹이라 제가 적응을 못하면 어쩌나 주위에서도 걱정을 많이 한다”며 “그런데 정말 언니들이 잘 챙겨준다. 하나를 물어보면 열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고마운 언니들”이라고 답했다.
데뷔 7년차 그룹 카라에 뒤늦게 합류하게 된 영지는 카라의 기존 멤버들에게 “너무 부족해서 그저 죄송스러울 뿐”이라고 전했다.
영지의 인터뷰 내용을 담은 앳스타일 10월호는 오는 22일 발간된다.
카라 영지 텃세 부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카라 영지 텃세 부인, 아니라는데 자꾸 물어보나?" "카라 영지 텃세 부인, 없다가고 생기겠다" "카라 영지, 팀에 잘 적응하는 듯" "카라 영지, 멤버들이 잘 받아주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