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정지원 아나운서 절친 인증샷…“같은 대기실 쓰는 날이 올 줄이야!”
수정 2014-09-18 09:23:57
입력 2014-09-18 09:22:4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신소율과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지원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우와 아나운서로 같은 대기실을 쓰는 날이 올 줄이야! 서로를 잘 알기에, 녹화 내내 웃다 울며 힐링한 꿈같은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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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지원 아나운서 트위터 캡처 | ||
공개된 사진은 각자 이름이 적힌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정지원과 신소율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지원과 신소율은 나란히 팔짱을 끼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지원과 신소율은 이날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함께 출연했다.
정지원 신소율 절친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지원 신소율 절친 인증샷, 둘다 예쁘네” “정지원 신소율 절친 인증샷, 친했구나” “정지원 신소율 절친 인증샷, 녹화 무슨 내용이였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