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귀국, 그녀가 파리에 간 이유는?...이병헌 사건 터지자 출국 ‘눈길’
수정 2014-09-18 09:54:07
입력 2014-09-18 09:52:0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프랑스에서 귀국했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7일 오후 “이민정 씨가 16일 귀국해 17일 광고촬영 일정을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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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 ||
앞서 이민정은 지난 3일 남편인 배우 이병헌의 사생활 동영상 협박 사건이 터지자 다음날 당초 예상된 스케줄보다 일찍 파리로 떠났다.
이후 이민정은 약 2주간 친구의 결혼식 참석 및 개인 시간을 보낸 후 지난 16일 귀국했다.
현재 이민정은 귀국 후 이병헌의 본가가 있는 경기도 광주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정 귀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얼마나 힘들까” “이민정 귀국, 어서 진실이 밝혀지길” “이민정 귀국, 정말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