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가수 도끼의 사촌 누나가 ‘푸시캣돌스’ 전 멤버 니콜 셰르징거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니콜 셰르징거는 지난 2009년 남성전문지 ‘맥심’의 미국판에서 환상적인 S라인을 과시한 화보를 찍어 관심을 모았다.

   
▲ 사진=맥심 화보 캡처

특히 사진 속 니콜 셰르징거는 파란 의상과 구릿빛 피부가 대조를 이루며 섹시한 모습을 연출해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니콜 셰르징거는 지난 2010년 ‘푸시캣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대박이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완전 섹시하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저런 사람이 사촌이면 기분이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