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가수 도끼가 혼혈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사촌누나인 니콜 셰르징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도끼의 사촌누나로 알려진 니콜 셰르징거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팔로워가 100만 명을 달성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니콜 셰르징거 페이스북 캡처

공개된 사진 속 니콜 셰르징거는 해변가에서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밝은 미소를 띈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핫팬츠로 드러난 그녀의 건강한 허벅지와 잘록한 허리가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도끼의 사촌누나로 알려진 니콜 셰르징거는 2010년 ‘푸시캣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몸매 대박이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구릿빛 몸매가 예술이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허벅지가 꿀벅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