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수단 입촌식, 12년만에 10위권 달성 가능할까?...‘톱텐’ 복귀 귀추
수정 2014-09-18 14:51:26
입력 2014-09-18 14:50:4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북한 선수단이 아시안게임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공식 입촌식을 했다.
북한 선수단은 18일 김병식 북한 선수단 단장과 축구, 역도 등의 선수와 감독 30여 명이 입촌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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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시스 | ||
북한 선수단은 14개 종목에 150명의 선수가 참가해 12년 만에 10위권 진입에 도전한다.
지난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9개로 9위에 오른 북한은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톱10 진입에 실패, 12년 만에 톱텐 복귀를 노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북한 선수단 입촌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북한 선수단 입촌식, 느낌이 묘하네” “북한 선수단 입촌식, 인공기는 어떻게?” “북한 선수단 입촌식, 어쨌든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